수치가 계산에 반영되는 방식
직선 구간은 각 기둥 옆과 난간살 사이마다 틈이 있습니다. 모든 틈이 G 이하가 되는 최소 정수 개수를 구하며 적어도 한 개를 배치합니다. 개수를 올림한 뒤 틈을 다시 계산하세요.
- 최소 난간살 수
- N = max(1, ⌈(L − G)/(B + G)⌉)
- 균등한 순 간격
- g = (L − N × B)/(N + 1)
- 중심 간 거리
- p = B + g · M = N + 1
- L · 기둥 사이 순 치수
- 2000 mm
- B · 난간살 실제 폭
- 40 mm
- G · 선택한 최대 순 간격
- 100 mm
- N · 최소 난간살 수
- 14
- M · 양 끝을 포함한 틈 수
- 15
- g · 균등한 순 간격
- 96 mm
- p · 중심 간 거리
- 136 mm
14 × 40 + 15 × 96 = 2000 mm
배치 방향의 실제 폭을 사용하고 원형 난간살은 지름을 입력하세요. 모든 치수는 수평 직선 구간에 해당합니다. 경사진 손스침, 폭이 변하는 난간살과 다른 개구부는 별도 형상 검토가 필요합니다.
G는 선택한 한계이며 보편적인 법규 기준이 아닙니다. 예시는 100 mm를 사용합니다. 제작 전에 현지 요건과 완성된 난간을 확인하고 구체 통과 시험 등도 검토하세요.
앱 메뉴 경로(영어 기준)
도구 → 난간살 간격
방식: 기둥 사이 난간살 / 전면 부착 난간살.
폭이 같은 난간살을 한 줄로 놓을 때 사용합니다. 선택한 방식의 양 끝 조건에 맞춰 길이를 재세요. 길이가 같아도 두 방식의 개수는 달라집니다.
- 배치 길이
- 기둥 사이 방식에서는 양쪽 지지대의 안쪽 면 사이 빈 길이입니다. 양 끝 부착 방식에서는 첫 난간살 바깥면부터 마지막 난간살 바깥면까지의 전체 길이입니다.
- 폭과 최대 틈
- 배치 방향으로 잰 실제 난간살 폭과 이 공사에서 선택한 허용 순 간격의 최대값입니다.
기둥 사이 방식은 양 끝에 같은 틈을 남깁니다. 난간살 n개일 때 틈은 n + 1개입니다. 양 끝 부착 방식은 경계마다 난간살을 놓아 틈이 n − 1개입니다.
자동 개수는 입력한 최대 틈을 넘지 않는 간격을 찾습니다. 개수 조절 기능으로 유효 범위 안에서 난간살을 추가하면 간격을 다시 계산합니다.
- 난간살 수, 순 간격, 중심 간격.
- 같은 시작 기준점에서 잰 앞쪽 가장자리와 중심 위치를 번호 붙인 표.
치수는 같고 양 끝 조건만 다릅니다. 여기서는 값을 0.001 mm 단위로 반올림했으며 현장 측정의 정확도를 주장하는 값은 아닙니다.
| 항목 | 값 |
|---|---|
| 배치 길이; 난간살 폭; 최대 틈 | 3000 mm; 40 mm; 100 mm |
| 기둥 사이: 개수; 틈; 중심 간격 | 21; 98.182 mm; 138.182 mm |
| 양 끝 부착: 개수; 틈; 중심 간격 | 23; 94.545 mm; 134.545 mm |
기둥 사이 방식: 틈 = (길이 − n × 폭)/(n + 1). 양 끝 부착 방식: 틈 = (길이 − n × 폭)/(n − 1). 중심 간격 = 틈 + 폭. 기둥 사이 방식은 첫 앞쪽 가장자리를 틈 하나만큼 떨어뜨리고, 양 끝 부착 방식은 시작점에서 바로 배치합니다.
미터법이나 영미 단위 치수를 일관되게 사용하세요. 최대 틈은 직접 입력한 값이며 법규 적합성 승인이 아닙니다. 제작 전에 실제 난간이나 계단에 적용되는 요건을 확인하세요.
이 모델은 일차원 배치입니다. 경사진 난간에서 잰 길이를 수평 순 간격으로 바꿔 주거나 폭이 달라지는 난간살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중심과 가장자리 중 어디에 표시해야 하나요?
둘 다 표에 있습니다. 한 열을 선택하고 전체 구간에서 같은 기준을 유지하세요.
양 끝 부착 방식에 부재가 더 많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양 끝에 남는 틈이 없어 남은 공간을 나눌 수 없고, 양쪽 경계의 난간살도 전체 개수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 중심과 가장자리 중 어디에 표시해야 하나요?
- 둘 다 표에 있습니다. 한 열을 선택하고 전체 구간에서 같은 기준을 유지하세요.
- 양 끝 부착 방식에 부재가 더 많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양 끝에 남는 틈이 없어 남은 공간을 나눌 수 없고, 양쪽 경계의 난간살도 전체 개수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